|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본명 심창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괜찮아, 아빠딸'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극본 장현주,서희정/연출 김철규)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최강창민(심창민), 이연희, 주상욱, 유하나가 참석했다.
청순한 외모의 이연희는 말과 사랑에 빠진 천재 수의사 이다지 역을 맡았다. 최강창민은 막무가내처럼 보이지만 속은 누구보다 따뜻한 재벌3세 한동주로 변신했다. '자이언트' 속 나쁜남자 주상욱은 자수성가 경영인 서윤호 역을 맡았다.
'파라다이스 목장'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경쾌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이 조화된 로맨틱 성장 멜로 드라마다.
한편 '파라다이스 목장'은 '괜찮아, 아빠 딸' 후속으로 1월 24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