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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빅마마 이지영이 터키 여행을 하고 나서 쓴 에세이 ‘calling(콜링)으로 작가 대열에 합류했다.
평소 음악 이외에 그림, 여행 등 문화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이지영은 여행을 통해 음악, 삶, 사람들 등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이지영의 책 ‘콜링’은 음반의 트랙리스트처럼 목차가 진행이 되며, 이지영의 생각 외에도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들과 본인이 직접 그린 그림 그리고 책 중간중간 어울릴만한 음악들도 소개해 가수로서의 이지영의 모습도 함께 담아냈다.
이지영은 작가로서 21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상수동 이리카페에서 작가간담회 겸 북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자신의 책 ‘콜링’의 일부도 낭독하며, 작가 이지영에 대한 독자들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는 등 알찬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작은 이벤트로 이번에 발매한 첫 솔로 앨범 ‘여행을 떠나자’ 음반 중 ‘여행을 떠나자’와 ‘송년회’를 들려줄 계획이다.
이지영은 최근 초콜릿 등 방송 활동을 통해 빅마마 때와는 다른 음악을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의 성공적인 데뷔도 이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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