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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거듭될수록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압도적 카리스마의 주인공 ‘손혁’(차승원)이 부드러운 순정남으로 변신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손혁’은 대한민국의 신형 원자로 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함으로 차가운 도시 남자, 일명 ‘차도남’의 대명사로 불려왔었다. 그런 그가 ‘아테나’라는 정체가 발각되고 총상까지 입는 절체절명의 위기의 상황에서 ‘혜인’(수애)에게 감춰왔던 진심을 전하며 부드러운 순정남으로 변신하게 된 것이다. NTS 요원들에게 포위당한 위기의 상황에서, “그냥 날 포기해. 이러면 네가 더 위험해져”라는 말을 힘겹게 전하며 끝까지 ‘혜인’만을 생각하는 ‘손혁’의 모습에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는 것.
냉혹한 카리스마 ‘차도남’에서 부드러운 순정남으로 변신한 ‘손혁’의 180도 다른 모습은 사랑 앞에서는 ‘아테나’도, 요원도 아닌 한 남자이고 싶은 그의 진심이 담겨있어 보는 이의 가슴을 더욱 아프게 했다. 그런 그가 앞으로 펼쳐진 ‘정우-혜인-손혁’의 관계에서 어떤 또 다른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아테나>는 그 전보다 더욱 강렬한 전투, 더욱 잔인한 배신, 더욱 가슴 아픈 사랑으로 첩보 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사진=태원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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