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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사상 최대 규모인 3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웨이>가 한일 양국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1월 19일(수)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도에이 社의 60주년 기념 라인업 발표에서 <마이웨이>가 일본 3대 메이저 배급사 중 하나인 도에이 社의 2011년 주요 라인업으로 발표된 것.
CJ Entertainment Japan과의 공동배급으로 한국과 동시에 일본에서도 250관 이상의 와이드 릴리즈를 확정한 <마이웨이>는 일본 현지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렇듯 오는 12월에 개봉 예정인 <마이웨이>는 한일 양국 동시개봉 확정으로 한국 영화 사상 최고의 프로젝트답게 역대 최대의 스케일과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강제규 감독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자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아시아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마이웨이>는 국내 영화계와 관객들 사이에서는 이미 2011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되고 있는 작품.
2차 세계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한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과 우정을 그린 대작으로 한국 영화의 역사를 새로 쓸 초대형 프로젝트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충무로의 거장 강제규 감독 연출, 최고의 제작비, 아시아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한국영화 최고의 프로젝트 <마이웨이>는 지난해 10월 15일에 크랭크인 하여 현재 한창 촬영 중이며, 오는 2011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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