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향단이’ 류현경, 60년대 모던걸로 돌아오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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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을 뜨겁게 달굴 여배우 3인 ‘류현경’, ‘서효림’, ‘유리엘’이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강력한 매력을 발산했다.

세계적인 매거진 엘르의 TV채널 엘르 엣티비(ELLE at TV)는 오는 21일 밤 10시, ‘인스파이어나우(INSPIRE NOW)’에서 세 여배우의 패션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 현장을 생생한 영상으로 담아왔다. 류현경, 서효림, 유리엘은 포토그래퍼 박기숙과 함께한 작업에서 섹시하며 지적인 이미지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선보였다.

먼저 지난 해 극장가 화제작이었던 <방자전>의 ‘향단이’로 열연했던 ‘류현경’이 고혹적인 60년대 모던걸의 모습을 재현해 우아함을 뽐냈다.

또한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의 배우 ‘서효림’은 우유빛 속살을 드러내 180도 달라진 성숙미를 보여줬으며, 드라마 <도망자 플랜B>에서 ‘다니엘 헤니’의 명철한 비서 ‘소피’로 열연했던 ‘유리엘’은 카리스마와 단아함을 두루 갖춘 이지적인 여성으로 변신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여배우 3인의 이색 화보와 인터뷰를 <인스파이어 나우>에서 감각적인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어서 ‘월드스타 ‘김윤진’ 인터뷰를 소개한다. 영화 <세븐>, <하모니>에 이어 2011년 신작 <심장이 뛴다>로 모성애 시리즈의 흥행 여왕으로 떠오른 ‘김윤진’의 영화이야기와 함께 고된 촬영 스케쥴에도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그녀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한다.

그 외 요즘 불고 있는 뷰티계 웰빙 바람에 따라 과민성 피부를 가진 여성들이라면 주목해야 할 천연 유기농 화장품에 대해 알아본다. 일본 도쿄의 작지만 입 소문난 뷰티숍 <마카나이코스메>를 방문해 천연 화장품의 종류와 궁금한 점들을 풀어보고, 일본 화장품 회사에서 운영하는 <소이카페>를 방문해 얼굴은 물론 몸 속까지 예뻐지는 정보들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청담동 며느리 룩’으로 알려진 <레이디 라이크 룩>의 포인트 아이템 ‘레이스(Lace)’에 대한 이야기와 겔랑 행사장에서 들려온 ‘이루마’의 피아노 연주, 개봉 첫 주부터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미셸 공드리’의 신작 3D 액션영화 <그린 호넷>, 그리고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쟝 쟈크 쌍페의 ‘꼬마 니콜라’의 원화를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제 1회 국제 만화예술축제 초청전 <쟝 쟈크 특별전>까지 생생한 화면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엘르 엣티비 채널 및 프로그램 편성 스케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채널 홈페이지(www.elleattv.com)와 트위터(http://twitter.com/ELLEatTV/)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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