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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호림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브라스파티(Brhas Parti)’의 런칭 프레젠테이션은 트렌디하고 캐주얼한 감각으로 국내 잡화 시장의 대표 주자가 될 ‘브라스 파티(Brhas Parti)’를 소개하고 더 높은 가능성을 평가 받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One Day In Sunshine’이라는 테마로 진행 된 이번 행사는 세 개의 공간으로 나뉘어져 각각 특색 있는 공간 연출로 꾸며져 색다른 재미를 주었다.
첫 번째 공간은 개성 있는 프린트와 엣지 있는 디자인이 특징인 ‘펀 앤 펑션(Fun & Funtion)’ 제품 라인을 위한 공간으로, 런던의 버스정류장을 모티브로 공간감이 느껴지는 구도상에 광고나 간판에 사람들의 이미지를 브라스 파티(Brhas Parti)의 컨셉으로 표현하여 감각 있게 연출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공간은 패셔너블한 이미지와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다양하게 표현된 ‘김영진’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이 브라스파티(Brhas Parti)의 제품과 함께 전시되어 많은 이목을 끌었다.
그리고 두 번째 공간은 화이트 톤의 심플하고 모던한 오피스를 표현한 공간연출로 일러스트레이트 그래픽을 배제하고 실제 가구를 소품으로 연출하여, 깔끔하고 세련된 ‘캐주얼 시크(Casual Chic)’ 제품 라인을 모던하게 표현하였고, 마지막 세 번째 공간은 그래피티 이미지를 배경으로 벽면을 연출 하였다. 실제 잔디와 나무, 벤치와 자전거 등을 소품으로 평화로운 공원을 연출하여 ‘하이브리드 존(Hybrid Zone)’의 편안하고 캐주얼한 데일리 제품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다. 이러한 각각의 공간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즐거운 공간으로 제공되어 자리한 많은 프레스와 바이어 그리고 셀러브리티들의 뜨거운 찬사와 지지를 받았다.

이번 런칭 프레젠테이션에서는 평소 ‘브라스 파티(Brhas Parti)’의 런칭을 손꼽아 기다려온 패셔니스타 박한별, 이영아, 황보라 등의 스페셜 셀러브리티가 참석하여 제품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숙련된 파티쉐가 정성스러운 손길로 케이크를 구워내듯,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담아 동시대의 감성을 표현하는 ‘브라스 파티(Brhas Parti)’는 개성을 중시 하고, 트랜드를 따르지만 합리적인 소비를 즐기는 스마트한 감각의 소비자들을 위해 태어나 언제나 새로운 디자인에 목말라 했던 젊은 감성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트렌드와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브라스 파티(Brhas Parti)’는 19일(수)에 진행 된 특별한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국내 패션 리더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의 발전 또한 계속 눈 여겨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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