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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인 연기자 이일민이 탤런트 이동준과 함께 KBS 2TV ‘체험 삶의 현장’에 동반 출연한다.
지난해 9월 MBC ‘기분 좋은 날’에 함께 출연한 바 있는 ‘父子 탤런트’ 이동준과 이일민은 4대째 무쇠(선철)로 전통 가마솥의 맥을 잇고 있는 주물공장을 찾았다.
보기에도 무시무시한 2100도의 용광로, 시뻘겋게 토해내는 1600도의 쇳물 앞에서 대한민국 대표 터프남 이동준은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고, 심지어 줄행랑을 치기도 했다. 그 와중에 용광로 불길에 머리카락과 눈썹이 타버리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자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아들 이일민은 속상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같은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는 아버지 이동준과 엄마를 더 빼닮은 꽃미남 아들 이일민의 굴욕무대. 이들의 불꽃튀는 구슬땀 흘리는 현장은 1월 20일 오후 8시 50분 KBS 2TV ‘체험 삶의 현장’에서 방송된다.
한편, 이일민은 KBS 주말극 ‘사랑을 믿어요’에서 반항학생 고영수 역할을 맡아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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