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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연예인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 화제인 가운데 4인조 걸그룹 제이큐티(JQT)도 동참했다.
제이큐티(JQT)의 멤버 민선은 21일 바쁜스케줄과 교통체증으로 지하철을 이용한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다.
민선은 트위터에 교통 체증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지하철을 탔다며 교통카드를 들고 인증샷을 올렸다.
민선의 글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대에서 보여지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달리 친근해 보인다", "내가 탄 지하철에도 함께 탔으면 좋겠다", "교통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엽다" 등의 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이큐티는 지난 14일 미니앨범 'Peekaboo(피카부)'로 컴백했으며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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