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형진은 ‘시크릿가든’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현빈이 자신에게 연애 상담을 했다고 밝히며 현빈과의 특별한 친분을 과시했다. 연애 상담은 다름아닌 세간의 이목을 주목시킨 배우 송혜교와의 교제에 대한 고민이었다고. 박중훈의 소개로 데뷔시절부터 현빈을 알게 된 공형진은 중앙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이어지며 더욱 절친한 사이가 되었다. 이로써 장동건, 원빈, 신현준 등 많은 톱 스타들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공형진은 연예가의 마당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손호영이 존박의 팬에게 당한 굴욕담을 공개했다. 존박과 함께 무대를 마치고 귀가하던 손호영은 추운 날씨에 자신을 기다리는 팬들이 안쓰러워 차 문을 열고 “저 여기 있어요. 감기 걸리니 들어가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그런데 아주머니 한 분이 경호원들의 저지를 무릅쓰고 옷이 뜯어져 가면서까지 “선물 받아가세요”라며 다급하게 손호영을 불렀다고 한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한 손호영에게 아주머니는 “호영씨! 존박 갖다줘요! 호영씨 믿어요, 존박 줄 거죠?”라 외쳤다. 손호영은 물론 그의 팬들은 아줌마의 발언에 황당함을 감출 수 없었다고 한다.
또한 개그맨 정성호는 과거 박명수와의 채무관계에 얽힌 피치 못할 사정을 공개했다. 평소 연예계 짠돌이로 알려진 박명수. 그러나 후배 정성호가 빚 독촉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고 거금 300만원을 자발적으로 선뜻 빌려줬다고 한다. 호의도 잠시, 그 날 이후 박명수는 정성호만 보면 “돈 갚아”라고 불렀다고. 박명수의 과도한 독촉에 심지어 정성호를 만난 유재석은 그를 보자마자 “성호야, 너 명수형 돈 갚았니?”라는 말을 가장 먼저 건넸다고 한다.
과연 대국민에게 누가 진실을 말하고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22일(토) 밤 12시 E채널의 대국민 스타 뒷담화 프로젝트 ‘포커페이스’에서 진실과 거짓을 둘러싼 팽팽한 토크배틀이 펼쳐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