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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드라마 스페셜연작
드라마에서 민지아는 이지적인 외모에 걸맞은 여기자와 그 이면에 숨겨진 아픈 과거 때문에 킬러의 길을 걸을 수 밖에 없는 이중적인 삶을 연기하고 있다.
민지아는 이와 관련 “성격 좋은 여기자와 피도 눈물도 없는 킬러 역을 연기하기 위해 촬영 내내 웃었다, 인상썼다를 반복하며 여러 표정에 몰입하려고 노력했다”며, “이번주 일요일 마지막 방송분에서 시청자들께서 그동안 숨겨왔던 깜짝 반전 연기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민지아는 또 “이번 촬영 내내 추위와 사투를 벌이는 게 1인2역을 연기하는 것 만큼 힘들었다”며 “특히 충북 보은 탄광지역에서 촬영할 때 얼굴과 온몸에 묻은 검은칠을 한참 동안 하고 있어 스탭들이 팬더라고 놀리기도 했는데, 촬영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아 추위를 잘 견뎌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민지아는 향후 계획과 관련 “<추노>, <별순검> 등 사극 연기를 주로 해오다 이번에 현대물을 촬영하면서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제껏 다소 진지하고 이지적인 연기를 보여드렸다면 앞으로는 <시가>의 하지원 선배나 <마이프린세스>의 김태희 선배의 역할 같은 밝고 쾌활한 캐릭터로 시청자들께 다가가 또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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