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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랜만에 빅마마의 이름이 아니니 빅마마 박민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신예 퀸비(Queen Bee)와 함께한 [DIVA]가 발매 첫날부터 큰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벅스 실시간 2위, 싸이뮤직 9위 등 상위권에 랭크 되면서 오랫동안 빅마마 음악을 선호한 음악팬들에게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21일(금) 발매한 ‘빅마마 박민혜 퀸비 = DIVA] 앨범은 스탠다드 팝 발라드 ‘조금 멀리 있어도’가 타이틀이다. ‘조금 멀리 있어도’는 빅마마 박민혜와 퀸비의 특징을 잘 살린 곡으로 음악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곡이다.
‘빅마마 박민혜’는 2003년 ‘빅마마’로 데뷔 이후 깨끗한 고음 처리와 탁월한 표현력으로 대중들의 인정을 받아오고 있으며, 지난 2010년 11월 30일 결혼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발표하는 첫번째 앨범이며, 또한 신인이지만 이에 뒤지지 않는 폭풍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신예 ‘퀸비(Queen Bee)’는 데뷔앨범으로 이들에게 이번 앨범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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