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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벅스, 몽키3, 싸이월드 등의 실시가 순위 차트 상위권에 머물며 “나비”라는 이름으로 데뷔한지 3년만에 탄력을 받고 있는 것이다.
소속사 ITM 엔터테인먼트측은 “지난 3년간 마음 고생이 정말 심했다. 나비라는 이름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았고 노래를 하는 가수인지를 모르는 분들도 많으셨다.”며 “나비 본인도 이제는 달라져야겠다고 선언했을 정도로 이를 악물고 열심히 했다. 노래 연습도 더욱 많이 하고 얼굴 표정부터 손끝 하나까지의 행동들도 연습했을 정도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아이유와 같은 해에 노래 잘하는 가수로 데뷔하여 비교의 대상이기도 했던 두 사람 이었지만 현재의 인지도는 전적으로 아이유가 앞서 질투와 시기의 마음이 생길 법도 하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그런 모습을 보여 주는 아이유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많은 자극이 된다고 한다.
한편 나비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오는 2월11일부터 13일까지 홍대 상상마당에서 “HELLO”라는 타이틀로 단독 첫 콘서트를 연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줄 나비의 활동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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