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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생 외에 엄격히 출입이 통제된 레알스쿨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강아지를 안은 채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져가는 가운데, 도지한과 주다영의 핑크빛 데이트의 풀 스토리는 오늘 24일(월) <레알스쿨> 11회에 방송될 예정이다.
톡톡 튀는 10대 캐릭터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도지한과 주다영은 공개된 촬영 현장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 <거상 김만덕>에 이어 <레알스쿨>을 통해 두 번째 연인으로 등장하는 만큼 실제 남매 못지않은 훈훈한 우애를 과시하며 찰떡 연기 호흡을 발휘하고 있다는 후문.
이에 주다영은 “전 작품에선 내가 지한오빠를 짝사랑하는 거였는데 이번엔 상황이 반대다. 그래서 만나기만 하면 서로 놀리기 바쁘지만 이전 작품보다 같이 연기하기도 편하고 호흡도 잘 맞아 재미있게 촬영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도지한은 “전 작품 때 다영이를 보면 그저 꼬마 같고 어린 동생 같단 생각이 들었는데 <레알스쿨>을 통해 호흡을 맞추다 보니 많이 성숙해진 느낌이 든다. <거상 김만덕> 때와는 반대의 상황이 된 터라 앞으로의 로맨스 전개가 어떻게 될 지 걱정이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1일(금) 방송된 <레알스쿨> 10회에는 10대 까도남 도지한과 4차원 생계형 아이돌 주다영, 허당 팜므파탈 김수연과 허세작렬 자뻑남 동호의 엇갈린 러브라인 윤곽이 드러나며 앞으로 전개될 사고뭉치들의 핑크빛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갔으며 이어 오늘 24일(월) 11회에는 도지한과 주다영의 알콩달콩 첫 데이트가 공개, 10대 청소년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전망으로 MBC every1 <레알스쿨>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4시 30분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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