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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각종 페스티벌 및 라이브공연장에서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며 국민밴드로 거듭나고 있는 넘코가 이번 콘서트엔 장르와 장르간의 경계를 파괴하는 또 하나의 유기적 쇼를 선사하려 한다.
국내 최고의 댄서 팝핀현준의 춤과 이들의 노래, 밴드음악계에서 두말이 필요 없는 노브레인, 슈가도넛의 뜨거움을 함께 나눴던 동료들의 우정 출연, 현대무용가 김윤아와의 콜라보레이션등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와 도전으로 하나의 Big Show를 만든다.
예술의 경계를 파괴하고 함께 할수 있는 것은 양보와 도전이 함께 이루어져야 가능하며, 공연을 함께 만들고자하는 의지가 없으면 완성 할수 없는 것이다. 또한, 넘코의 3집 음반발매를 축하하며, 넘코의 새음반에 대한 동료 뮤지션과 예술인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이번 넘코의 단독콘서트를 시작으로 2월부터는 미디어를 통해 많은 활동들을 지켜볼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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