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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TV와 각종 미디어를 통해 사랑 받고 있는 여배우 송지효가 다양한 연인의 모습을 컨셉으로한 특별한 패션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송지효는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2월호와 함께 매력적인 8명의 남자 모델들과 다양한 분위기의 커플로의 변신을 시도해 팔색조 같은 매력을 과시하며 컨셉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연인이라는 주제 아래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진 여덟커플이 지닌 서로 다른 연인의 감성을 보여줘야 하는 어려운 작업임에 그 어느 때보다 그녀의 프로패셔널함으로 촬영에 임해 스탭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나 SBS 예능프로 ‘런닝맨’에서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멍지효’라는 애칭을 지닌 그녀의 도도하고도 섹시한 변신이 담겨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양한 매력을 총망라하고 있는 화보를 통해 매력적인 연인으로 변신한 송지효의 패션화보는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2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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