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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새해 극장가에 폭풍 감동을 일으키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심장이 뛴다>가 오늘 새해 개봉 영화 중 첫 100만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심장이 뛴다>는 현재까지1,000,363명(배급사 집계 기준)의 관객을 동원, 2011년 새해 첫 100만 돌파의 쾌거를 이룬 것. <심장이 뛴다>의 장기 흥행의 힘은 주연배우 김윤진, 박해일의 미친 연기력 대결과 탄탄한 스토리의 힘에 있다.
관객들은 ‘배우들의 연기는 보는 내내 소름이 돋았다’ (네이버 newfacebt), ‘최고의 스토리와 멋진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조합(네이버 seoungho197), ‘역시 명품연기!’(네이버 con17), ‘정말 감동적이다. 김윤진, 박해일의 연기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 같다’(네이버 qksxowlszz)등 여전히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는 것. 특히 김윤진은 작년 1월 <하모니>의 흥행에 이어 올해에도 <심장이 뛴다>로 1월 극장가를 감동으로 가득 채우며 흥행퀸의 위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심장이 뛴다>는 현재 100만을 돌파하며 꾸준한 입소문으로 장기 흥행에 돌입 했다.
<심장이 뛴다>는 각자 다른 세계에 살던 두 남녀가 자기 가족의 생사가 걸린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맞서는 긴박감 넘치는 드라마. 국가 대표급 연기파 배우 김윤진과 박해일의 혼신의 힘을 다한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심장이 뛴다>는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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