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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송지효와 선우선이 민낯을 공개하며 '빛나는 피부'를 과시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강력반’ 최강의 배우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대본 리딩으로 첫 대면을 했다.
최근 KBS 별관에서 가진 ‘강력반’ 대본 리딩에서 첫 만남을가진 배우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 리딩을 시작했다. 특히 이번 드라마로 함께 하게 된 송일국과 김승우의 만남은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을 정도.
블랙 점퍼에 편안한 스타일로 대본 리딩 현장에 등장한 송일국은 내면에 아픔을 갖고 있지만 겉으로는 거칠기만 한 ‘박세혁’에 완벽 동화된 모습을 보여줬다. 또 김승우는 형사과 과장 정일도의 카리스마 넘치고 냉정한 매력이 묻어나는 느낌을 완벽하게 살리며 대본 리딩에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 선우선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밝은 미소를 띠고 대본 리딩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않았으며, 오랜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김준은 팀의 막내답게 활기찬 인사와 함께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대본 리딩에 집중했다.
대본 리딩 현장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집중도 높은 분위기로 배우들은 실제 촬영 현장 같은 연기 톤을 살리며 긴박감 넘치는 장면들이 나올 때 호흡까지 신경 쓰며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주었다. 대본 리딩이 끝난 후에는 전 스태프가 함께 저녁을 먹으며 작품이야기를 불태웠고 이어 배우들끼리 따로 의기투합 하는 자리를 가져 팀워크를 다졌다.
한편 송지효를 비롯해 송일국, 선우선, 김준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강력반’은 ‘드림하이’에 후속으로 내달 2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와이트리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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