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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00회를 넘기며 고공 인기 비행 중인 케이블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기세.scx>가 그동안의 명경기를 테마별로 묶어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색다른 시간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신애와 밤샐기세.scx>의 메인 MC 이신애가 패널 김환중, 박성준과 번갈아 가며 과거를 회상하듯 자유로운 멘트로 경기를 소개하는 <신애와 다시볼기세.scx>가 매주 화, 금요일 오후 1시30분에 90분간 전파를 타는 것.
총 12회로 구성된 <신애와 다시볼기세.scx>는 원년멤버 강민과 이주영의 명경기를 비롯해 올드스타 이윤열, 최인규, 최연성의 경기 그리고 서지수, 서연지, 이신애의 경기 베스트 모음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애와 다시볼기세.scx>의 연출자 이금성 PD는 “시청자들과 골방(?)에서 게임 얘기를 하듯 편안한 분위기의 방송이 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신애는 얼마 전 2010-2011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전주 KCC 경기에서 깜찍 발랄한 모습으로 시구를 던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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