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23일 일요일 6시 30분 공연을 앞두고 주연배우 옥주현의 목소리 이상으로 취소가 되었던 뮤지컬 <아이다>가 1월 25일 정상적으로 공연되었습니다.
1월 23일 일요일 낮 공연이 끝날 즈음 목에 이상을 느낀 아이다 역의 옥주현은 1회 공연이 끝난 직후 병원 응급실로 직행, 검사를 했으나 성대에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바로 복귀하였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음성 테스트에도 불구 목소리가 회복되지 않았고 ‘아이다’ 역 커버 배우에게 공연에 오를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 결과 충분치 않은 연습으로 결국 공연 취소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공연장에 오시기 전 미리 공연 취소 상황을 말씀 드리지 못하고, 부득이하게 공연 직전 관객 여러분께서 모두 착석하신 상황에서 주연배우 옥주현씨와 기획사 직원이 함께 무대에서 사과말씀과 함께 공연취소 상황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신시컴퍼니는 1월 24일, 25일 양일간 공연관람을 못한 모든 관객들에게 일정한 보상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아이다’ 역의 옥주현은 1월 24일 월요일 이비인후과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후 식도 쪽의 문제를 발견 치료, 휴식을 취한 후 1월 25일 공연을 차질 없이 마무리 하였습니다.
뮤지컬 <아이다>팀은 3월 27일까지 배우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더욱 멋진 공연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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