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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남성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아메리카 베스트 댄스 크루5>, 국내 최고 뮤지션들의 라이브만을 모은 ‘라이브 스페셜’, 해외 톱스타들의 공연과 시상식을 총 망라한 ‘팝 스타 스페셜’까지 2010년 MTV 최고의 순간을 모아 선보이는 것.
먼저 현재 MTV 대표 프로그램으로 사랑 받고 있는 <아메리카 베스트 댄스 크루5>가 4일(금) 오후 3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전미 8개 도시에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9개 팀이 매주 새로운 주제로 댄스 배틀을 벌인다는 내용의 <아메리카 베스트 댄스 크루5>의 최신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5일(토) 오전 10시, 오후 3시와 4시에는 국내 내로라 하는 가수들이 펼치는 라이브 무대만을 엄선해 ‘라이브 스페셜’ 테마를 편성했다. 걸 그룹과 아이돌 등
연휴의 마지막 날인 6일(일) 오전 10시에는 글로벌 톱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팝 스타 스페셜’을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했다. '레이디 가가(Lady GaGa)', '에미넴(Eminem)',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펼치는 환상적인 라이브 공연과 MTV에서 새롭게 런칭하는 ‘셀러브리티 엔터테인먼트쇼’ <웬 아이 워즈 세븐틴 (When I Was 17)>을 통해 톱 스타들의 어린 시절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 이어서 오후 2시에는 타 채널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MTV의 대표적인 글로벌 시상식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VMA), 유럽 뮤직 어워드(EMA), MTV 무비 어워드(MMA)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MTV의 구정특집 프로그램들로 명절연휴기간을 알차게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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