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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ETN ‘트렌드 매거진’ 단독 MC로 낙점됐다.
오는 2월 1일 첫 선을 보이는 ETN ‘트렌드 매거진’은 최신 패션에서부터 뷰티, 여행, 맛집 등 말 그대로 머리부터 발 끝까지 라이프스타일을 트렌디하게 바꿔주는 프로그램이다.
1회에는 MBC ‘역전의 여왕’ 김남주, SBS ‘시크릿 가든’ 김사랑의 도회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지니고 있는 차가운 도시여자 ‘차도녀’의 시크룩 따라잡기에 나선다. 또한 스타들의 개성있는 공항패션 스타일링법도 소개할 예정이다.
평소 방송에서나 일상 생활에서 스타일리쉬한 패션을 뽐내온 김나영은 “패션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패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돼 기쁘지만 한편으론 단독 진행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며 “앞으로 패션과 트렌드에 있어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많이 전해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대중 스타들의 패션감각과 최신 유행 트렌드 및 노하우를 전할 ETN ‘트렌드 매거진’은 오는 2월 1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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