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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경기방송(FM 99.9MHZ)이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80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설 특집 ‘달리는 라디오’를 편성해 매일 자정까지 18시간 연속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경기방송은 정확하고 빠른 정보전달을 위해 경기도 교육정보센터와 경기도내 주요 도로에 대한 CCTV 영상정보를 공유하며, 자체 구축한 영상정보시스템을 통해 리포터, 접수요원, 현장캐스터 등 20명의 상황실 요원들이 크로스 체킹을 통해 교통상황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흐름에 따라 주요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국도를 비롯한 주요 지점에 현자캐스팅 요원과 중계차를 배치해 생생한 현장의 소식을 전할 계획이다. 이어 경기도 모범운전자 등으로 구성된 경기방송 교통통신원 200여 명이 곳곳의 사고 위험지역 정보를 제공하며 발 빠르게 전달한다.
경기방송은 올 해 긴 연휴로 인해 나들이객과 귀성객들이 한꺼번에 도로로 몰리는 최악의 교통상황을 예측해 생생한 교통 정보와 함께 듣는 즐거움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라디오 대통령’이라 불리는 박철, ‘섹시 오빠’ 홍록기, ‘돌아온 호이짜’ 개그맨 김기욱 등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MC 라인을 구성했으며, 그동안 타 방송에선 경험할 수 없는 경기방송만의 독특한 즐거움으로 청취자를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방송 홍순달 보도제작이사는 “이번 설 연휴 5일 동안 순수하게 생방송으로만 진행되는 ‘청취자와 함께 호흡하는 특집다운 특집 방송’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특별하게 구성된 MC 군단과 함께 80시간 동안 청취자 곁을 떠나지 않고 길벗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방송은 FM 99.9MHZ를 통해 방송되는 양질의 교통정보와 함께 경기방송 교통제보무료전화(080-2100-9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밖에 경기도 교통정보센터도 교통정보안내전화 (1688-9090)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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