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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정준하의 매니저로 5년 넘게 일했던 최코디(본명 최종훈)가 최근 정준하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무한도전에서 황금콤비를 자랑한 정준하와 최코디 최종훈이 지난해 결별했다. 정준하는 3개월 전부터 최종훈이 아닌 다른 매니저와 함께 일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최코디 최종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다른 일을 하기 위해 그만두겠다고 했다. 석달 정도 됐다"고 말했다.
정준하가 최코디와 결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박명수가 지난해 정석권 실장과 결별한 사실도 주목을 받았다.
정석권 실장은 지난해 박명수가 거성 엔터테인먼트를 세우면서 관계를 청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정 실장은 지난해 11월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MC로 나서 "박명수와는 계약이 끝나서 각자의 길을 가게 된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 박명수는 거성 엔터테인먼트를 차리기로 했고 난 다른 개그맨들의 매니지먼트를 계속 맡아 주기로 해서 고민 끝에 헤어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현재 정 실장은 개그맨 박준형, 김지혜, 김현철, 심현섭 등 30여 연예인을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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