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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의 매력이 대한민국을 넘어 북미에서도 인정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여심을 온통 ‘현빈 앓이’로 물들이고 있는 현빈이, 100% 시애틀 로케이션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낯선 아시아의 배우지만 쉽게 지나칠 수 없는 핸섬한 외모와 특유의 예의 바른 태도로 사랑을 독차지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연출, 미술, 촬영, 분장 감독을 제외한 모든 스탭들이 외국인들로 구성된 <만추> 촬영 현장인 만큼, 완벽한 외모뿐만 아니라 어른스러운 매너에 연기에 대한 열정까지 갖춘 현빈이 여성 스탭들 사이에서 큰 어필을 한 것. 뿐만 아니라 지난해 9월 열린 토론토국제영화제 당시 <만추>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도 현빈이 연기한 ‘훈’ 캐릭터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들이 쏟아져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전세계에서 온 영화제 여성관객들이 장난스러운 듯 하지만 섬세한, 남자가 가질 수 있는 모든 매력과 함께 외로운 여성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속 깊은 면모까지 겸비한 ‘훈’을 매력적으로 연기한 배우 현빈에 대한 궁금증을 나타낸 것.
현빈만이 표현할 수 있는 특유의 매력으로 글로벌 미남 배우로 인정 받은 현빈이 탕웨이와 멜로 호흡을 맞춘 영화 <만추>는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얻은 여자 애나와 누군가에게 쫓기는 남자 훈의 짧지만 강렬한 사랑을 담은 영화.
모든 사랑에 자신만만한 남자지만 시애틀에서 ‘애나’를 만나게 되면서 처음으로 사랑을 느끼게 되는 영화 속 ‘훈’을 이끌어낸 현빈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만추>는 2월 17일 개봉, 관객들에게 오랜 여운이 남는 감동을 선사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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