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요즘대세 아이유, 2011 예스비 광고 촬영 ‘남자 스탭들도 한눈에’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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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아티스틱 캐주얼 브랜드 예스비(y’sb)의 2011년 새 뮤즈로 선정된 아이유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번 예스비 광고 촬영은 봄을 컨셉으로 상큼 발랄한 아이유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담았다. 예스비의 2011 S/S 시즌 아이템은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 파스텔 컬러의 트렌치 자켓, 비비드한 컬러 아이템 등 러블리한 소녀 감성을 시즌 트렌드인 레이디 라이크 스타일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트렌디하게 선보였다.

한편, 이날 아이유는 신인 배우답지 않은 다양한 표정과 모션으로 촬영 스탭들을 감탄케 하였을 뿐만 아니라 아이유의 매력에 푹 빠진 남자 스텝들이 아이유와의 기념촬영을 위해 다음 촬영을 지연시키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는 후문.

또한, 인디에프 공식 트위터에서는 아이유의 광고 촬영 모습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리트윗을 하는 팔로우들에게 선착순으로 아이유의 광고 화보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벤트를 주관한 인디에프 관계자는 “이벤트를 공지한지 몇 분이 채 되지 않아 예상외의 폭발적인 반응이여서 놀랬다” 며 대세 아이유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였다.

사랑스러운 아이유와 함께한 예스비의 광고 화보는 2월 중순, 예스비 매장과 2월 14일에 오픈하는 예스비 공식 블로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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