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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류스타 류시원(40)이 유부남이 된지 3개월만에 딸을 얻었다.
류시원의 아내 조수인 씨는 27일 오후 5시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의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
류시원은 득녀 소식에 매우 기뻐했으며 현재 가족과 함께 병원에 머물며 아내를 간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10월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무용을 전공한 9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식 전 기자회견에서 속도위반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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