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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대기획 <아테나 : 전쟁의 여신>(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정우성과 차승원이 드디어 대 결전을 펼친다.
회가 거듭될수록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최고의 적수들이 만난다.
‘정우’(정우성)와 ‘손혁’(차승원)이 대 격돌을 펼치며 <아테나> 최고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탄생시킬 예정인 것이다. 두 사람의 대 격돌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그 동안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비밀스럽게 활동해 온 ‘손혁’의 정체가 밝혀진 후 처음으로 ‘정우’와 대결을 펼치기 때문. 이들 두 사람의 결전의 무대는 바로 인천대교이다.
수 많은 이들이 기다려왔던 대결 인만큼 그 배경 역시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공간으로 설정한 것. 두 사람의 대결은 대한민국의 신형 원자로 개발의 키를 쥐고 있는 ‘조명호’(이정길)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한 손혁의 비밀스러운 작전에서부터 시작된다. 무인 전투기 등의 엄청난 화력으로 대통령의 목숨을 노리는 ‘손혁’과 이를 저지하기 위해 나선 ‘정우’의 활약으로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가 14회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그 어떤 폭파씬보다 시청자들을 긴장시킬 장면은 처음으로 서로의 가슴에 총을 겨눈 두 남자, ‘정우’와 ‘손혁’의 정면 대결이 될 것이다. 각기 다른 서로의 신념을 지켜야 하는 그들의 대결, 그리고 ‘혜인’(수애)이라는 한 여자를 각자의 가슴에 품고 있는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총을 겨누는 순간, 드라마의 모든 감정과 스토리들이 폭발하는 지점이 될 것이다.
숨조차 쉴 수 없게 만들 화려한 액션 속에서 폭발하게 될 두 남자의 인천대교 대 결전은 오늘 밤 9시 55분 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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