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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대물에서 깨끗한 피부와 세련되고 지적인 이미지로 차도녀 스타일을 유행시킨 이수경은 미니홈피에 민낯 사진을 공개, 네티즌들 사이에서 '피부미인 종결자'로 불리며 큰 이슈가 됐다.
이번 광고 모델 선정에 대해 A.H.C 관계자는 "이수경의 맑고 투명한 피부와 도시적인 분위기가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A.H.C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면서 "A.H.C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비비 크림인 '인텐스 컨튜어 밤'은 벌써부터 '이수경 BB'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2일 논현동 스튜디오에서 '인텐스 컨튜어 밤'의 지면 광고 촬영을 마친 이수경은 잡티 없는 피부와 환한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밝고 따뜻하게 이끌어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4년 만에 화장품 모델로 돌아온 이수경은 이번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A.H.C 의 새 얼굴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CF, 팬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와의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사진=브이액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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