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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화려한 입담과 탁월한 진행으로 커플 성공률 100%를 자부하는 연예계 최고의 연애 코치 신동엽이 설특집으로 부활한 청춘 남녀의 러브 메신저 <두근두근 스타 사랑의 스튜디오> 녹화 중, 자신만의 프러포즈 노하우를 공개했다.
남여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을 앞두고 프러포즈를 하는 순서에서, 이들의 커플 성사를 돕기 위해 러브 멘토로 출연한 김나운이 MC 신동엽의 프러포즈를 궁금해 하자 자신이 했던 프러포즈를 밝힌 것.
신동엽은 화려한 말과 이벤트 보다는 최대한 소박하게 마음을 보여주며 '결혼 하자' 라는 직접적인 말은 생략, '아이는 몇 명이나 낳을까?' 하고 지금의 아내에게 말했다는 것.
이런 신동엽의 솔직한 발언에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MBC 서인 아나운서와 SG워너비의 로맨틱 가이 이석훈, 연기파 배우 이종수, 모델 겸 CEO 김용표가 출연해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미모의 여성들에게 사랑의 화살표를 날리며 커플 되기에 도전하는 설특집 <두근두근 스타 사랑의 스튜디오>는 2월 2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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