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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성>으로 스크린에 처음 얼굴을 비춘 신예 강하늘은 뮤지컬 무대에서는 이미 실력을 인정받으며 인기를 모은 바 있는 ‘라이징 스타’. 화제의 뮤지컬 ‘스프링어웨이크닝’과 ‘쓰릴미’에 출연한 그는 신인배우에게는 어려운 동성애 연기를 뛰어난 내면의 감성연기로 소화해 냈다. 뿐만 아니라 또 한 명의 꽃미남 배우 탄생을 알리는 잘생긴 외모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여심을 흔들며 인기스타로 등극했다. 이런 그의 가창력은 지난번 진행 된 <평양성>의 팔도 쇼케이스에서도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그런 그가 <평양성>으로 스크린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무한 가능성을 뽐냈다.
강하늘이 맡은 역은 “협상은 항복”이라며 고구려를 끝까지 지키려는 둘째 형 남건과 “당나라와의 협상만이 고구려가 살길” 이라고 주장하는 첫째 형 남생 사이에서 마음 아파하며 형들을 걱정하는 연개소문의 셋째 아들 남산역.“감정의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라는 이준익 감독의 평을 얻어내며 오디션에서 남산역으로 낙점된 강하늘은 그 기대를 충족시키는 뛰어난 감정연기로 현장스텝들의 박수를 받아냈다. 영화 <왕의 남자>로 이준기라는 신예를 발굴해낸 이준익 감독이 두 번째로 발굴한 무서운 신예라는 평과 함께 벌써부터 ‘제 2의 이준기’로 불리우며 주목 받고 있는 배우 강하늘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더욱 주목되고 있다.
지난 1월 27일 개봉한 스펙터클 역사 코미디 <평양성>은 또 한번의 흥행 신화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설날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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