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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아이돌 ‘다영앓이’에 빠져 완벽한 까도남은 온데간데없이 빈틈투성이 허당소년으로 변해가고 있는 도지한과 초지일관 가수 데뷔 전에는 그 누구도 사귈 수 없다는 말로 동호의 고백까지 거절한 주다영이 닿을 듯 말 듯 아찔한 거리를 사이에 두고 급속도로 가까워진(?) 모습에 보는 이들의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지사.
도지한, 주다영, 동호, 김수연까지 레알스쿨 사고뭉치들의 엇갈린 러브라인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보기만 해도 두근두근 거리는 도지한과 주다영의 ‘말랑말랑 투샷’을 본 시청자들 그토록 염원하던 ‘레알 1호 커플’ 탄생에 대한 기대로 두 사람의 비밀데이트 현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에 도지한은 “전 작품 때 다영이를 보면 그저 꼬마 같고 어린 동생 같단 생각이 들었는데 <레알스쿨>을 통해 호흡을 맞추다 보니 많이 성숙해진 느낌이 든다. ‘다영’의 알쏭달쏭한 마음 때문에 잠도 못 잘 만큼 방황하던 ‘지한’이 드디어 남자답게 용기를 내기 시작했는데 <레알스쿨>의 달달한 로맨스를 기대하고 계시는 시청자분들이라면 오늘(4일) 방송분을 놓치신다면 후회하게 되실 것”이라고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 변화가 있을 것임을 귀띔했다.
한편, 지난 3일(목) 방송된 MBC every1 <레알스쿨> 19회에는 자칭 레알스쿨 퀸카라 자부해온 김수연이 열등반 남학생들에게 폭탄녀로 찍히게 되자 ‘착한 아이 김수연’으로의 변신을 선언, 파격적인 ‘꽃단발머리’와 함께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야말로 ‘착한’ 김수연의 새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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