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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거듭될수록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밤 김소연의 등장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아이리스>를 통해 최고의 연기 변신을 선보였던 그녀는 <아테나>에서도 변함없이 ‘김선화’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아이리스>의 마지막, 북으로 돌아갔던 ‘선화’는 최고의 공작원이었던 자신의 모든 과거를 버리고 뉴질랜드로 떠나 남편과 아이와 함께 평화로운 삶을 살아왔다. 하지만 ‘철영’(김승우)과 ‘기수’(김민종)에 의해 그녀의 존재가 드러나면서 그녀와 그녀의 가족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자신의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기 위한 그녀의 이야기가 17회의 하이라이트로 펼쳐질 예정이다.
김소연은 <아이리스>에서 보여주었던 근육질의 몸매와 파격적인 숏컷 헤어가 아닌 여성스러운 긴 머리에 원피스 차림으로 변신,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풍광과 어우러진 강렬한 연기를 펼쳐 보였다.
예측할 수 없었던 그녀의 존재가 앞으로 NTS와 ‘아테나’, 북한과 어떻게 펼쳐질지 호기심을 더하는 가운데 <아이리스>와는 또 어떤 연결고리를 갖게 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선화’의 등장으로 예측불가의 스토리가 펼쳐질 <아테나>는 더욱 강렬한 전투, 더욱 잔인한 배신, 더욱 가슴 아픈 사랑으로 첩보 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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