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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재수를 주축으로 한 13인조 밴드 저지브라더가 오는 13일(일) 저녁 7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홍대 롤링홀에서 갖는다.
저지브라더는 13인조 밴드로 이재수(리더),현한주(보컬), 이승주(기타), 이루리(건반), 김왕준(베이스), 김민찬(드럼), 이인성(색소폰), 조효진(트럼펫), 김동현(트롬본), 김혜령·장세희·오대호·정호영(코러스)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말 저지브라더 1집 앨범 ‘새벽에 뭐했었니?!’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저지브라더는 2010년 12월 첫 번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콘서트를 보러온 많은 사람들은 한결같은 목소리로 저지브라더의 탄탄한 연주 실력과 음악성에 놀라고 중독성강한 저지브라더만의 색깔에 놀라했다. 대한민국은 밴드음악 특히 록 음악에 물모지이지만 좋은 밴드의 탄생에 다들 공감하고 만족해하면서 오랫동안 좋은 밴드로 이어지기를 기원했다.
저지브라더는 음반발매 처음부터 방송보다는 라이브 공연을 통해 팬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생각했으며 그동안 단독 콘서트와 홍대 롤링홀 클럽공연을 통해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
저지브라더의 이번 2011년 첫 단독 콘서트는 공감, 추억, 즐거움&행복 이란 주제로 감동과 재미를 주려고 한다. 1부 공감에서는 현한주의 호소력 강한 보컬과 함께 모두 공감할 수 있는 편안한 음악들로 채색될 예정이며, 2부 추억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기억 속에 담고 있는 추억을 되새기게 해줄 예정이다. 특히 스페셜게스트인 한상일이 주축인 90년대 최고의 댄스그룹 노이즈 와 2001년 최고의 아이콘 이였던 패러디가수 이재수와 이재국의 10년만의 만남은 추억을 되살리기에 충분한 특별이벤트다. 3부 즐거움&행복에서는 모두 함께할 수 있는 저지브라더만의 즐거운 음악으로 행복을 느끼게 해줄 예정이다.
저지브라더의 리더 이재수는 ‘저지브라더는 많은 사람들에게 라이브 음악으로 행복하고 즐거움을 주기위해 모인밴드로 멤버 모두가 라이브 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밴드가 되고 싶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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