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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4인조 걸그룹 제이큐티(JQT)의 독특한 연습의상이 화제다.
9일 제이큐티 멤버 민정의 트위터(@zz900203)에 공개된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사진은 멤버들이 안무 연습을 위해 높은 하이힐을 신었는데 스타킹이 아닌 귀엽고 앙증맞은 양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이큐티의 무대 밖의 모습이 친근하다", "섹시한 이미지만 있는게 아니라 귀여운 모습도 있다",
"연습할때는 운동화를 신을 줄 알았는데 높은 힐을 신고 하다니.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등의 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G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제이큐티의 무대 밖의 모습까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제이큐티가 항상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제이큐티 멤버 민정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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