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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심플하고 모던한 감각의 골프 웨어 브랜드 윌링 이동수에서 리뉴얼 1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점퍼를 선보인다.
27년 동안 국내 골프 웨어의 선구자 역할을 했던 이동수 골프가 젊고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골프 웨어 브랜드 윌링이동수로 리뉴얼한지 1주년을 기념하여 선보이는 스페셜 점퍼는 평상복과 골프웨어를 하나로 입을 수 있는 제품으로 겉감은 매우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초경량 나일론 소재를 사용하여 방수와 방풍 기능이 우수하다. 특히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기능성소재의 단점인 거친 표면감을 보완하여 골프 스윙시 옷의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2011년 상반기 핫 컬러인 비비드와 네온컬러의 색상으로 트렌드를 더하고, 미니 파우치안에 접어 넣을 수 있어 휴대가 용이하여 언제 어디서든 착용이 간편하다. 색상이 강한 점퍼를 착용할 때에는 안에 화이트, 블랙등 단색컬러의 이너웨어를 착용하여 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능, 디자인, 색상 그 어느 것도 빠지지 않는 우수성과 1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은 커플이나 가족점퍼로 손색없다. 2011년 윌링 이동수는 보고 행동하고 즐기는 골프 웨어들을 전개하여 더욱 가볍고 패셔너블한 매력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윌링 이동수 제품은 전국 40여개의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윌링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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