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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중국 여배우 탕웨이와 현빈이 호흡을 맞춘 영화 '만추'(감독 김태용/제작 보람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가 10일 오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만추'는 토론토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작품이다. 또 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총 11일간 개최되는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제25회 프리부르국제영화제 공식경쟁부문에 초청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만추'는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얻은 여자 애나(탕웨이)와 누군가에게 쫓기는 남자 훈(현빈)의 짧지만 강렬한 사랑을 그린 영화는 오는 17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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