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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뛰어난 가창력과 외모를 가진 3인조 "비비안" 이별의 아픔을 잘표현한곡 "사랑을 믿지말자"로 가요계에 나타났다.
지난 11일 발매한 앨범은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실시간차트에 진입하였다.
데뷔 하루만에 싸이월드 급상승1위를 차지하는등 각종 음악사이트에 가요차트에 진입하면서 비비안의 음악에 매력을 느끼는팬들이 하나둘 늘어나고있다.
소속사 빅토리제이에 의하면 다음주부터 음악방송에 출연을 시작으로 음반활동을 왕성히 할 예정으로 전하고있다.
비비안 첫번째 싱글앨범 [separation]은 "사랑을 믿지말자"와 "너였으면" 두곡으로 이루어졌다.
타이틀곡 "사랑을 믿지말자"는 작곡가 필승불패의 곡으로 리듬감과 서정적인 멜로디 그리고 랩까지 가미되어
진부한 발라드곡과는 차별을 두는 곡이다.
사랑에 다쳐서 다시는 사랑을 안하겠다고 다짐을 해도 또 다시 새로운 사랑을 만나게되고 또 다시 이별을 겪는
가사말이 애절하고 슬프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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