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불우어린이를 돕는 사랑의 나눔행사 '러브바자(LOVE BAZAAR)'에서 바자회가 12일 오후 서울 홍대 부근에 위치한 사운드홀릭 시티에서 열렸다.
지난 12월 연평도 주민돕기 자선행사 '러브바자'에 참여한 안선영은 이번에 '아이들과 미래' 기부재단의 도움으로 소외된 아동 돕기에 동참했다.

안선영은 트위터를 통해 “이번주 토요일 1시부터~ 홍대앞 '사운드홀릭시티'에서 열리는 '러브바자회 겸 자선공연' 오시면 다들 맞팔 들꼬예욤”이라는 글을 올리며 바자회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굿스킨, 오리진스, 엘리샤코이, 끄레뷰, 에스티로더, 리복, 게스백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바자회에 참여했고 안선영도 개인 애장품을 내놓았다.
한편 오후 7시부터 가수 박상민, 박혜경, 라이머, 버벌진트, 안녕바다, 수퍼키드, 더플릿츠 등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돋군다.
이번 러브바자에 주관하게 된 글로벌 광고홍보대행사 ㈜유끼커뮤니케이션 이종수 대표이사 는 평소에 소외된 이웃을 돕고 싶어했던 안선영씨의 제안으로 러브바자회를 주관하게 되었다고 안선영씨의 열의에 찬사를 표했다.
작년 제1회 러브바자 행사를 치른 후 마음속 뿌듯함을 느껴 이번 행사를 신경 써서 준비했다며, 아이들과 미래 기부재단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SOS사연의 민주를 알게 되었고, 이 친구를 비롯한 불우한 여러 아이들을 물심양면으로 돕기 위해 앞으로도 바자회에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