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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극본 김순옥/연출 홍성창)에서 신달래(강민경)가 짝사랑 하는 배연우 기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12일 방송된 29회분에서 김진우는 사고로 다친 신영(윤정희)을 안타깝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걱정하며 다친 신영을 간호하는 모습을 보이며 여심을 흔들었다.
한편 배연우는 이별의 아픔을 겪고있는 어머니 윤민주(지수원)에게 동생 연서(여민주)와 함께 꽃과 케이크로 위로를 해주는 모습을 보이며 자상한 남자로의 모습도 보였다.
배연우는 현세(박성민)와 달래의 약혼발표 기사를 접하게 된다. 신영과 함께 기사를 본 연우는 자신의 마음의 혼란을 갖게 되고 “걱정하는 마음도 사랑이에요.”라는 신영의 말에 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깨닫고 달래를 만나 이별을 통보한다.
특히 배연우는 달래가 “오빠 우리 도망가서 살까? 나 좀 데리고 아무데나 가줘. 오빠랑 함께라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라며 진심을 얘기하지만 “지금 너한테 해줄게 하나도 없어.”라며 오직 한사람만을 가슴에 품은 ‘차도남’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별의 충격으로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 연우는 신영에게 “왜 신영씨나 나한테, 이런 고통이 쉼없이 닥치는지 모르겠어요.”라며 원망하지만 신영은 “하느님이 우릴 특별히 사랑 하시나보죠.”라며 눈물 흘리는 연우를 위로한다.
시청자들은 “연우의 진심어린 마음이 여심을 흔들었다” “연우와 신영 두 사람이 서로 위로하며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연신커플 어서 행복해 하는모습 보고싶네요.”라며 연우의 신영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29회 연우가 신영의 어깨에 기대어 눈물 흘리는 모습이 나오면서 두 사람의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그리고 어머니가 치매의 걸린 사실을 안 아들 연우와 딸 연서의 스토리는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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