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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기 기자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1TV ‘뉴스9’ 튼튼생생 365일에서 탈모에 대한 뉴스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 기자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탈모 고민을 나누는 모임’ 회원들을 만나 인터뷰를 한 뒤 성형외과 전문의와 탈모 예방 치료법을 소개했다.
마지막 멘트를 하며 풍성한 머리로 등장한 박 기자는 “전문의들은 가발을 쓸 경우에도 추가적인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 머리를 청결하게 관리하라고 강조합니다”라며 쓰고 있던 가발을 벗어 넓은 이마와 빈약한 머리숱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가발 벗는 순간 빵 터졌다”, “역시 예능 리포팅의 원조 박대기기자”, “폭설에 이어 가발까지 박 기자의 살신성인은 언제까지?”, “박명수처럼 흑채라도 쓰세요”, “뉴스의 예능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대기 기자는 앞서 2010년 1월 전국이 폭설로 뒤덮였을 때 온몸으로 눈을 맞으며 리포팅을 해 인터넷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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