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꾸뛰르적 감성과 섹시함을 제안하고 있는 국내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Allan.J (알렌제이)에서 2011 S/S 커브 데님라인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CARVED FOR THE CURVES (카브드 포 더 커브)’ 데님은 여성의 완벽한S라인의 곡선을 완성시켜주어 더욱 섹시함을 강조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허리선의 각도 변화와 독자적인 입체패턴 개발로 옆구리가 눌리는 느낌, 뒤 허리가 뜨는 느낌들을 보완하여 허리와 엉덩이 곡선의 아름다움과 다리선의 직선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 하였으며 최상의 데님 원단을 사용하여, 기존의 제품보다 착용감이 좋아졌다.
미국 프리미엄 데님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몇 달간에 걸친 독자적인 개발 끝에 선보인 이번 시즌 커브 데님 제품은 유럽,미국 전시회 관계자들에게 관심과 호평으로 해외에서 먼저 인정된 제품이다.
미국, 일본, 러시아, 두바이, 이태리, 캐나다 등 세계6개국의 편집 매장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Allan.J(알렌제이)는 신사동 플래그쉽 스토어와 백화점 편집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알렌제이 2011 S/S 광고이미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