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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보영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보영은 통통했던 볼살이 빠져 한층 갸름해진 얼굴형을 드러내며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박보영의 성숙해진 미모를 접한 네티즌들은 “국민 여동생이 여인이 됐다”, “더 이상 소녀가 아니다”, “차기작이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공포영화 ‘미확인동영상’의 출연을 확정하고 ‘과속스캔들’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박보영과 주원, 강별의 캐스팅을 완료한 ‘미확인동영상’은 이달 말 크랭크인해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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