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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KBS COOL FM에서 진행되는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의 <금요초대석>을 위해 5년만에 발걸음을 한 것.
배철수는 '배철수 & 유희열'이란 타이틀은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하는 쇼라 부담이 컸다고 밝히며 생각보다 진행을 잘하는 유희열을 보며 놀랐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유희열의 소소한 개그를 좋아한다고 공공연히 후배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배철수는 '삶은 별것 아니다. 그러니 재미있게 살아야한다'는 자신의 인생철학을 비치며 '젊은 친구들은 무조건 사랑해라. 지금 사랑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다'같은 주옥같은 이야기들을 방송내내 남기며 듣는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냈다.
이에 유희열은 '선배님은 나의 롤모델이다'라는 말로 존경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배철수의 진솔한 인터뷰를 들을 수 있는 이 방송은 18일 밤 금요일 12시에 KBS COOL FM에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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