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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주다영은 학교 주변을 은밀히 맴돌며 버려진 빈병과 박스들을 모으고 있는 모습으로 한 가지 의문이 드는 것은 살벌한 강추위 속 사방을 돌아다니며 폐품을 모으고 도저히 감당불가일 것 같은 커다란 포대자루를 이고서도 표정만큼은 밝고 행복한 얼굴을 짓고 있다는 점.
사실 이 장면은 주다영이 남자친구 도지한에게 주고픈 남다른 의미의 깜짝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몸소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그녀의 눈물겨운 감동 이벤트의 결과는 오는 18일(금) <레알스쿨> 30회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실제 촬영 당시 살인적인 한파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는 주다영은 “조금 더 리얼한 장면을 찍기 위해 여러 겹 박스를 쌓고 빈병도 넣다 보니 포대가 너무 무거워져 결국 내게 딱 맞는(?) 크기와 무게를 고려한 포대를 다시 만들어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고 현장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그간은 주로 극 중 지한이 나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이번 깜짝 이벤트를 통해 나 역시 지한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귀띔했다.
한편, 오늘 17일(목) 방송될 MBC every1 <레알스쿨> 29회는 알콩달콩 로맨스를 싹틔우며 10대 완소커플로 자리 잡은 도지한-주다영이 아무도 모르게 비밀커플로 살아남을 수 있는 전설의 데이트 비법을 공개, 몰래 데이트의 완결판을 보여줄 예정으로 오늘 17일(목) 오후 4시 반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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