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홍수아가 전날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촬영 직후, 응급실로 향해 치료를 받았다"며 "과거 허리 디스크 진단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날 촬영 중 몸을 많이 움직였는지 통증을 심하게 호소해 응급 처치를 받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MBC 새 일일드라마 ‘남자를 믿었네’를 촬영 중이다. 감독님 이하 스태프들에게 피해를 입힐 수 없기 때문에 촬영을 강행하고 있다”며 “다음 주 정도에 허리 디스크 관련해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홍수아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밤에 응급실 가서 진통제 맞았다. 허리야, 허리야, 바보 같은 허리야. 제발 나 좀 살려줘”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수아는 MBC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의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남자를 믿었네’에서 현수(김동욱 분)의 옛 애인 정민 역을 맡아 김동욱, 이다인과 삼각관계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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