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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는 <강력반>에서 사건, 사고 취재에 겁 없이 뛰어드는 열혈 인턴기자 ‘조민주’역으로 분해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도 종횡무진 현장을 누비는 것은 물론, 극중 형사 ‘박세혁’(송일국 분)과 얽히게 되면서 일촉즉발의 사건 현장의 특종을 잡기 위해서 몸을 사리지 않고 고군분투하게 되는 열정적인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이번 작품을 통해 민주의 ‘무지갯빛 매력’이 발산할 ‘플러스 에너지’로 따뜻한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고 싶다는 남다른 의욕을 내비쳐 눈길을 끌고 있다.

송지효는 “<강력반>속 인물들과 사건들엔 각각의 사연과 상처가 있는데 민주에게는 아픈 과거가 있다. 하지만 민주는 긍정적인 성격으로 그 어떤 것이든 극복해나가는 당찬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그러한 모습들이 마치 비온 뒤 맑게 갠 하늘 사이로 비치는 무지개처럼, 거칠게 벌어지는 극중 사건들 속에 굉장히 밝고 따뜻하게 묻어날 것 같다.”며 “강력한 플러스 에너지를 발산하는 무지갯빛을 닮은 민주가 시청자분들께 가슴 따뜻함을 전해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이에 <강력반>의 연출을 맡고 있는 권계홍 감독은 “여느 집의 친여동생 같은 캐릭터인 민주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늘 활기차면서도 때때로 보이는 어리바리함과 부족함 속에 조금씩 성장해 가는 모습이 매력인 캐릭터다.”며 “그러한 매력들을 송지효가 그녀만의 색깔로 너무나 잘 표현하면서 밝고 귀여운 정감 가는 캐릭터로 만들어 가고 있어 앞으로 더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한편, KBS <강력반>은 대한민국 강력사건의 최일선에 있는 강력반을 배경으로 개성만점 형사들이 사건사고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시원하고 현실감 있게 그려나갈 본격 수사드라마로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들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어서 기존 수사드라마와는 차별화된 新 한국형 수사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실제 사건과 미제 사건 등을 다룰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으며 KBS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의 후속으로 오는 3월 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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