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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사리지 않는 두 주연 여배우의 연기에서 이 드라마의 인기 상승조짐이 점쳐지는 가운데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 탤런트 김현주는 특유의 재기 발랄함을 보여주고 있는데, 전문직 여성으로서의 완벽하고자 하려는 모습 속에 허당스럽고 엉뚱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유쾌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방영 직후 ‘신 건어물녀’로 떠오른 김현주는 근무할 때는 세련된 커리어 우먼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집에 돌아와 헐렁한 트레이닝에 뿔테 안경으로 180도 돌변하는 건어물녀로 제대로 변신하였다.
사회 생활에서는 완벽한 모습을 보이다가 집에 돌아와서는 퍼져버리고, 연애에는 도통 관심이 없고 혼자 틀어박혀 감정이 메마른 노처녀를 일컫는 ‘건어물녀’. 이번 드라마에서 김현주는 이런 건어물녀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 해내었고, 이러한 망가진 모습 또한 귀엽고 사랑스럽다.
편안해 보이는 김현주의 건어물녀 스타일은 또 하나의 새로운 트렌드 ‘건어물녀 룩’ 스타일을 예고 하고 있다.
김현주의 편안하게 막 입은듯한 헐렁한 티셔츠는, 아티스트가 직접 제작하는 미국 직수입 브랜드‘로렌모쉬’제품으로, 귀여운 테디 베어가 프린트 된 티셔츠로 핑크 컬러는 우유빛깔 김현주의 피부 톤을 더욱 살려주었다.
미국 직수입 아티스트 브랜드‘로렌모쉬(Lauren Moshi)’의 특별함은 제품 안의 일러스트에 있으며,‘로렌모시(Lauren Moshi)’는 독특한 일러스트 디자인을 정교하게 제작된 시즌상품을 한정수량으로 판매하는 것으로 아티스트의 아트 품격을 유지해 오고 있다.
스타일이 적용된 모든 제품의 프린트는 아티스트‘로렌’이 모두 직접 손으로 그린 작품으로써의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다.
트레이닝 웨어는 막 입은 듯 하지만 트렌드를 앞서가는 아이템으로 오랫동안 하나의 패션 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미 헐리웃 스타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아티스트 브랜드‘로렌모쉬’는, 패리스 힐튼, 제시카 알바, 바네사 허진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사진에서 가장 많이 보여지고 있는 브랜드이며, 국내에서도 요즘 걸 그룹 사이에서 완소 아이템으로 떠오르며 마니아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무심한 듯, 멋 내지 않은 듯 하지만 스타일을 살려 주는 나만의 완소 아이템으로 ‘패셔니스타’라는 만족감을 느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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