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의 홈경기에서 라디오 생방송 진행과 동시에 시구자로 나섰다.
안선영은 18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SK와 창원LG의 경기에 앞서 SBS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가 경기장 입구 광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으며 방송 이후 시구를 던졌다.
매일 오후 4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되는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는 청취자와의 거리를 좁히고자 수시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직접 생방송을 진행해 왔다.
특히 이날 농구 경기장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농구 경기 진행 관련된 사람들, 농구선수, 관객 등과 직접 인터뷰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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