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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SBS에 따르면 송지효는 지난 2010년 4월부터 맡아온 '한밤의 TV연예'의 여성 MC 자리에서 하차를 결정짓고, 하차시기를 조율 중에 있다. 송지효의 뒤를 이을 후임MC는 미정이다.
송지효의 하차 사유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강력반' 캐스팅 때문. 빡빡한 스케줄 가운데 촬영이 진행되는 드라마 특성상,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한밤의 TV연예' MC 자리를 이어나가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송지효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계속 출연한다. SBS 관계자는 "송지효가 '런닝맨'은 하차하지 않고 계속 출연한다"고 전했다.
송지효는 `강력반`에서 인턴기자 조민주 역을 맡아 최근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변신하며 드라마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력반`은 개성 강한 강력계 형사들이 각자의 수사 특기와 노하우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송지효 외에도 송일국, 이종혁, 김준, 선우선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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