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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극본 김순옥/연출 홍성창)에서 신달래(강민경)가 짝사랑하고 신영(윤정희)에게 애뜻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배연우 기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20일 방송된 32회 분에서 김진우는 달래가 자살을 기도한 후 신영과 함께 병원을 찾아간다.
극중 연우는 달래가 자살을 시도한 기사를 접한 후 신영과 함께 응급실로 달려간다. 하지만 그 앞에서 머루와 보미를 만나고 “고작 기자하나 끌어들여 국회의원 나간다고 까불대는 거야.”라는 머루의 말에 “말조심해요! 이사람 이제 당신 여자 아니고, 그런 폭언 들을 이유 없어요.”라며 신영을 감싸 안아주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연우는 혼자서 선거운동을 하며 힘들어 할 신영을 위해 신발을 사다주며 “신영씨 성공할 때까지 언제나 곁에 있기로 했잖아요.”라며 신영의 곁에 있는 ‘키다리 아저씨’의 모습을 보여줬다.
연우는 신영을 데리고 보육원으로 향한다. 그곳에는 이미 신영의 국회의원 출마를 반대하는 보미가 예전의 신영과 연루된 보육원 화재사건과 연루된 사람들 그리고, 언론사 사람들을 데리고 이미 자리를 잡고 있었다. 하지만 화재사건의 실마리를 잡고 있는 아이가 “아줌마가 나 구해줬는데. 사람들이 아줌마 잡아갔어요. 가스불은 내가 켰는데.”라며 얘기하자 연우는 “ 어쩌죠? 이렇게 황보미씨가 강신영씨를 도와줘서.”라며 신영을 향한 ‘방패연우’의 모습을 펼쳐 보였다.
한편 연우는 신영과 떡볶이와 오뎅을 먹고 집까지 바래다준다. 하지만 의문의 오토바이가 나타나 신영의 추천서를 빼앗아 도망간다. 이를 본 연우를 항상 신영을 도와주고 지켜주던 멋진 모습으로 오토바이를 추격해 몸싸움 끝에 추천서를 가지고 돌아온다. 연우를 애타게 기다리던 신영은 추천서를 가지고 온 연우에게 “추천서가 아니라 연우씨가 괜찮냐고요!”라며 다그치는 모습을 보였다.
시청자들은 “연우와 신영 끝까지 함께했음 좋겠어요.” “역시 배기자님...” “언제나 신영씨 곁에 있어주세요.”라며 연우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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